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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27장 — 그 고요한 쓸쓸한

새찬송가 127장 '그 고요한 쓸쓸한'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27장 그 고요한 쓸쓸한 악보 악보 1

1

그 고요하고 쓸쓸한 저 달빛 아래서 저 하늘 천사 찬양이 사방에 퍼지네 그 찬란한 빛 비치며 큰 기쁜 소식 들리네 우리 왕 나셨네 주 나셨네 영광 할렐루야

2

저 볼 것 없는 구유에 주께서 나셨네 그 온유하신 예수님 참 아름다워라 동방에서 온 박사들 그 귀한 예물 드렸네 우리 왕 나셨네 주 나셨네 영광 할렐루야

3

온 세상 사는 자녀들 다 기뻐하여라 그 귀한 아기 예수님 널 위해 나셨다 참 평화 기쁨 주시는 아기께 경배하여라 우리 왕 나셨네 주 나셨네 영광 할렐루야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m
박자
4/4

찬송가 해설

찬송가 127장은 “그 고요한 쓸쓸한”이라는 제목으로, 프랑스령 캐나다의 원주민 휴론족이 만든 캐럴이며, 원주민 목사 장 드 브레뷰(Jean de Brebeuf)가 1643년경에 작사하셨습니다. 이 노래는 성탄의 겨울밤을 배경으로 천사들이 목자에게 예수님의 탄생 소식을 전하는 장면을 담아,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에 자주 부르는 대표적 찬송이 되었습니다. 그 가사는 성탄의 기쁨과 하나님께서 가장 겸손한 어머니의 품에 자녀를 두신 그 은혜를 상기시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찬양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오심이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다고 가르치며, 우리는 그 분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이 찬송을 부르며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구원의 은혜를 다시 한 번 깨닫고, 일상 속에서도 겸손과 순종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상기합니다. 신자 여러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 삶이 변화되어 더 큰 감사와 경배로 가득 차도록 부르짖으며, 그리스도 중심의 성실함과 거룩함을 갖추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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