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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88장 — 내 진정 사모하는

= 통일찬송가 88장

새찬송가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악보 악보 1

1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 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2

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3

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불이 두렵잖고 창 검도 겁 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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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4/4

찬송가 해설

‘내 진정 사모하는’(No. 88)은 찰스 윌리엄 프라이(Charles W. Fry)와 윌리엄 셰익스피어 헤이스(William Shakespeare Hays)가 작곡한 찬송가입니다. 프라이는 1881년 영국 링컨지방에서 전도 집회에 참여하던 중, 그리스도께서 친근한 친구가 되신다는 주제에 감동해 가사를 완성했습니다. 헤이스는 당시 세속 곡조 중 하나를 선택해, 그 리듬을 이 찬송에 부여했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 사모하는 친구’로 묘사하며, 그분이 우리를 위로하고 시험을 이길 때마다 악마의 계교를 물리치는 신실한 동행자임을 노래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삶을 인도하고 구속과 성화를 이루는 가운데, 예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심을 가르칩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를 배려하시는 사랑의 관계 안에서 경배와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상기합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우리는 예수께서 우리 곁에 항상 계심을 믿으며, 일상 속에서 겸손히 그분의 은혜를 체험하도록 부름을 받습니다. 부르심에 따라 사역과 가정, 사회에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감사와 순종의 삶을 실천하며, 신앙의 정결을 추구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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