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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62장 — 고요히 머리 숙여

새찬송가 62장 '고요히 머리 숙여'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62장 고요히 머리 숙여 악보 악보 1

1

고요히 머리 숙여 주님 생각합니다 머리도 둘 곳 없이 고생하신 예수님 쉴 곳을 주시오니 깊이 감사합니다

2

고요히 머리 숙여 하루 생각합니다 지은 죄 많사오나 용서하여 주시고 주님의 은총 속에 편히 쉬게 하소서

3

고요히 머리 숙여 이웃 생각합니다 슬픔과 괴롬 중에 시달리는 사람들 하늘의 평강으로 고이 감싸 주소서

4

고요히 머리 숙여 나를 생각합니다 곤한 몸 잠이 들어 깨어나지 못할 때 주님의 품 안에서 안식하게 하소서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62장 ‘고요히 머리 숙여’는 1965년 서정운 목사께서 작사하고 곽상수 교수께서 작곡한 찬송가입니다. 서정운 목사는 연세대학교 부속병원 재활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그들의 고통과 함께 기도하였고, 그 경험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깊이 통감하셨습니다. 곽상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미국 웨스트민스터 대학 교회음악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오르간 연주자·합창지휘자로 재직하며 한국교회음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셨습니다.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고난을 본받아 우리 각자가 고요히 머리를 숙이며 감사와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도록 권면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인도하고, 그리스도의 대속적 고난을 통해 죄와 죽음의 권세를 이긴다고 가르칩니다. 이러한 진리는 우리에게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촉구합니다.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도 우리 형제자매들은 예수의 사역과 고난을 기억하며, 머리를 낮추고 감사와 순종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기도함으로써 공동체 안에서 은혜가 더 풍성히 흐르도록 하며, 매일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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