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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78장 — 참 아름다워라

= 통일찬송가 78장

새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 악보 악보 1

1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2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 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3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하도다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478번 찬송가 “참 아름다워라”는 1858년부터 1901년까지 미국 장로교 목사였던 몰트비 뱁콕(Maltbie Davenport Babcock)께서 창조물에 대한 경외심을 담아 가사를 쓰셨고, 그가 쓴 16절 시의 일부를 사용해 이 찬송가를 완성하셨습니다. 곡은 1852년부터 1930년까지 미국 장로교 찬송가 편집 위원이셨던 프랭클린 셰파드(Franklin Lawrence Sheppard)께서 영국 민요를 기초로 편곡하여 완성하셨습니다.

이 찬송가는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며, 그 아름다움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가져다 주는 은혜와 구원의 진리를 일깨워 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모든 생명을 주신 그 위대하신 능력은, 성경이 가르치는 바와 같이 구속과 성화를 통해 우리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이 찬미를 통해 은혜의 복음을 깨닫고, 주님의 위엄에 경배하며, 성도들의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격려해야 합니다.

믿는 이들은 “참 아름다워라”라는 찬송을 부르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와 겸손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아침마다 새벽의 빛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생각하며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이 마음으로 매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인식하고, 우리 삶이 그분의 영광을 비추는 반경이 되도록 성화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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