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476장 —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새찬송가 476장 '꽃이 피고 새가 우는'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76장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악보 악보 1

1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아름다운 봄이 왔네 하나님이 창조하신 산과 들이 푸르러라 이 좋은 날 마음 열고 아이처럼 뛰어놀며 우리 주님 크신 사랑 찬송하며 기뻐하세

2

모든 식물 무럭무럭 자라나는 여름 왔네 하나님의 푸른 생명 산과 들에 가득하다 우리 주가 주시는 힘 불길처럼 솟아올라 젊었을 때 기운차게 부지런히 일 해보세

3

무르익은 모든 곡식 풍성해진 가을 왔네 하나님이 주신 열매 집집마다 가득하다 자라나고 익게 하신 그 솜씨가 고마워서 거둔 열매 하나님께 다 드려서 감사하세

4

산과 들에 흰 눈 덮여 깨끗해진 겨울 왔네 주홍같이 붉은 죄도 흰 눈같이 사함 받네 죄 없으신 우리 주님 이 땅 위에 내려오사 우리 위해 대신 죽은 그 사랑을 찬양하세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6/8

찬송가 해설

가사 476번 ‘꽃이 피고 새가 우는’은 임종락 목사께서 작사하시고 주성희 교수님께서 작곡하신 작품으로, 1998년에 제정되었습니다. 전도서 삼장 십일절과 창세기 일장 삼십일절을 배경으로 계절의 변화를 비유로 삼아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찬양합니다. 임종락 목사는 여주군 태생이며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국가공무원과 기독교대한감리회 사역을 거쳐 33년을 목사로 봉사하셨고, 주성희 교수는 서울예술고등학교·서울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를 거쳐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수의 음악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 찬송은 계절의 순환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의 정기적이고 꾸준한 섭리를 드러내며, 그분의 사랑과 은혜가 모든 생명에 충만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안에 생명을 주시며, 사람에게 순종과 감사의 삶을 부르십니다. 우리는 이 가사 속에서 그분의 신실함과 인내를 믿고,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것을 배웁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을 부르며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신뢰하며, 일상의 사소한 일에서도 그분을 기억하고, 감사와 경배의 목소리를 끊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 각자는 그분의 사랑 안에서 성화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하루하루 하나님께 의지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간구합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