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475장 — 인류는 하나 되게

= 통일찬송가 272장

새찬송가 475장 '인류는 하나 되게'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75장 인류는 하나 되게 악보 악보 1

1

인류는 하나 되게 지음 받은 한 가족 우리는 그 속에서 협조하며 일하는 형제와 자매로다 형제와 자매로다

2

죄악은 뿌리 깊게 우리 맘에 도사려 편당심 일으키며 차별 의식 넣어서 대화를 막으련다 대화를 막으련다

3

주님은십자가로 화해하는 본 보여 불신의 이 땅 위에 믿음 사랑 되찾는 새 세계 명하신다 새 세계 명하신다

4

영광도 부끄럼도 함께 받는 우리니 믿음과 소망으로 튼튼하게 뭉쳐서 이 어둠 뚫고 가자 이 어둠 뚫고 가자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475장 ‘인류는 하나 되게’는 홍현설 목사가 가사를 쓰고, 안신영 장로가 최초로 작곡하였으며, 통일 찬송가(1983년) 편찬 시 나인용 교수가 다시 작곡하여 수록되었습니다. 이 곡은 1967년 개편 찬송가에 ‘하나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처음 들어오고, 그 이후 1983년 통일 찬송가에 함께 수록되면서 인류의 단결과 평화를 주제로 많은 성도들께 큰 위로와 격려를 전해왔습니다.

‘인류는 하나 되게’는 우리를 하나의 가족으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뜻을 아름답게 노래합니다. 죄악이 인간을 분열시키려 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화해가 우리 마음 속에 새 사랑과 믿음을 심어 주며, 모든 형제자매가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영광과 부끄럼을 함께 겪으며 견고히 이어지도록 인도합니다.

이 말씀을 따라 성도 여러분께서는 매일의 삶 속에서 서로를 향한 겸손한 사랑과 화합을 실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과 기도를 이어가시길 소망합니다. 그리스도의 위로와 은혜를 기억하며, 일상에서도 서로 돕고 격려하며 거룩한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길 간구합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