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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72장 — 네 병든 손 내밀라고

= 통일찬송가 530장

새찬송가 472장 '네 병든 손 내밀라고'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72장 네 병든 손 내밀라고 악보 악보 1

1

네 병든 손 내밀라고 주 예수님 말씀하네 그 말씀을 굳게 믿고 병든 손을 내밀어라 옛날같이 오늘날도 주 권능이 크시오니 전능하신 권능으로 병든 네 몸 고치시리 네 병든 손 내밀어라 주 예수님 고치시리 네 병든 손 내밀어라 주님 고치시리라

2

기도하는 손 내밀고 믿음의 손 내밀어라 순종의 손 내밀어서 주님의 손 붙잡아라 저 갈릴리 바다에서 주 예수님 행하신 일 오늘날도 믿는 자는 그 능력을 보리로다 네 병든 손 내밀어라 주 예수님 고치시리 네 병든 손 내밀어라 주님 고치시리라

3

모든 의심 물리치면 허약한 맘 사라지니 주를 믿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손 내밀라 주 예수는 자비하사 크신 사랑 베푸시니 지체 말고 믿는 자는 영생 복을 받으리라 네 병든 손 내밀어라 주 예수님 고치시리 네 병든 손 내밀어라 주님 고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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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C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472장 “네 병든 손 내밀라고”는 앨버트 벤자민 심프슨(Albert Benjamin Simpson, 1843~1919)이 작곡하셨습니다. 심프슨은 캐나다 장로교 가정에서 태어나 토론토의 녹스대학에서 학문을 이어가며 목사로서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목회 방침을 지지하는 성도들을 모아 전도 훈련을 조직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찬송가의 가사는 병든 손을 주께 내밀며 주의 권능을 의지하고 기도와 믿음, 순종의 손을 뻗어 주의 손을 붙잡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능력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하시는 일이며, 신앙의 실천이 곧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삶임을 강조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각자도 병든 손을 내밀며 주의 손을 붙잡으십시오. 믿음으로 고난을 이겨내고, 예수께 감사하며, 일상의 기도와 경배를 통해 거룩함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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