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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70장 — 나의 몸이 상하여

새찬송가 470장 '나의 몸이 상하여'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70장 나의 몸이 상하여 악보 악보 1

1

나의 몸이 상하여 근심 걱정 쌓이고 나의 죄가 무거워 아픔 속에 빠졌네 못 박히신 그 손으로 나의 죄를 씻으소서 못 박히신 그 손으로 나의 병을 고치소서

2

연약한 내 영혼이 어려움에 처하여 깊은 곳에 빠져서 헤어날 줄 모르네 가시관을 쓰신 주님 나의 영혼 깨우소서 가시관을 쓰신 주님 나를 구원하옵소서

3

괴로움의 골짜기 헤매이던 이 내 몸 갈 길 몰라 헤맬 때 들려오는 주 음성 너의 병을 고쳐주마 주님 말씀하시었네 나를 구원하신다고 주님 말씀하시었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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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6/8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470번 ‘나의 몸이 상하여’는 정태봉이 작곡하고 안종원이 가사를 남겼습니다. 안종원은 사업 침체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좌절 속에서 시편 103:3의 말씀을 떠올리며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느니라’는 위로를 받아 회복의 경험을 가사에 담았습니다. 정태봉은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로서, 그 가사와 조화롭게 멜로디를 만들어 많은 성도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했습니다.

이 찬송은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 몸과 영혼을 새롭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가 모든 죄와 질병을 사라지게 하신다는 진리를 고백합니다. 성령의 인도 아래, 신자들은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섭리하시고 치유하신다는 확신을 품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을 바라보며, 우리는 모든 어려움을 넘어 영원한 구원의 약속을 믿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이 찬송을 부르면, 고통 중에서도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감사와 순종으로 찬양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치유하신 사실을 기억하며, 삶의 모든 순간에 그분께서 인도하신 길을 따르며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매일의 기쁨과 절망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며 찬송을 통해 그분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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