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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66장 —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새찬송가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악보 악보 1

1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내가 너희들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나 너희들을 사랑하듯 서로 사랑하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2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네가 나를 따르면 나의 친구 되리니 나 너희들을 사랑하듯 서로 사랑하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3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주님 먼저 우리를 진정 사랑하셨네 나 너희들을 사랑하듯 서로 사랑하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4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네가 사랑함으로 나의 계명 지키라 나 너희들을 사랑하듯 서로 사랑하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5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너희 행함 인하여 제자 됨을 알리라 나 너희들을 사랑하듯 서로 사랑하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 사랑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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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는 미국 회중교회 목사 “하워드 아놀드 월터”가 1906년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쓴 “나의 신조”라는 시를 바탕으로, 1907년 ‘Harper’s Bazaar’에 투고해 발표되었습니다. 1909년 조셉 피크가 월터를 만나 동료 부흥회 음악가 툴라의 도움으로 이 곡에 선율을 부여했고, 피크가 작곡한 이 찬송은 우리 교회에서 예수님의 죽음까지 변치 않는 사랑을 찬양합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망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신 은혜를 중심으로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 사랑을 본받아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을 통해 형제자매들 사이에 은혜의 연합을 형성하도록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한한 사랑은 믿는 이로 하여금 순종과 경배의 삶으로 인도합니다.

오늘 이 찬송을 부르며 우리 각인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사랑을 닮아 형제자매를 위해 나누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는 매일의 생활 속에서 감사와 경배를 실천하시며, 하나님의 은혜에 순종하여 성화의 길을 걷도록 격려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때 우리는 진정한 복음의 실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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