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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63장 — 신자 되기 원합니다

= 통일찬송가 518장

새찬송가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악보 악보 1

1

신자 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 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 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2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3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4

예수 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 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 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찬송가 463장은 ‘신자 되기 원합니다’라는 제목을 가진 흑인 영가이며, 가사는 1748~1756년 사이 버지니아에서 설교하던 장로교인 데이비스가 한 흑인 노예의 말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F. J. Work’가 1907년 ‘Folk Songs of the American Negro’에 수록해 보급한 뒤, 1962년 새찬송가 649장에 첫 줄이 “신자 되기 원합니다 참 맘으로”로 수록되어 한국 예배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 찬송가는 신앙의 순수한 갈망을 드러내며, 믿음으로 변화를 소망하고, 사랑과 거룩함, 예수의 닮음으로 인도받으려는 간절함을 표현합니다. 성경은 우리를 은혜로 구원하신 후 성령의 인도와 함께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도록 부르십니다. 이러한 진노와 사랑은 우리에게 구속과 성화를 동시에 요구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가를 통해 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끊임없이 묵상하고, 순종과 감사를 담은 경배를 살아가야 함을 상기하게 됩니다. 신자 되기를 원한다면, 마음을 가난하게 굴리고, 성령의 인도로 겸손히 살아가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랑으로 행동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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