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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61장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 통일찬송가 519장

새찬송가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악보 악보 1

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2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하였을 때 낙원 허락받았다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3

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덮을 때 주께 네 영 맡기겠나 최후 승리 믿으며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4

이런 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용감한 자 바울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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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461장인 ‘십자가를 질 수 있나’는 E. B. Marlatt가 작사하고 H. S. Mason이 작곡했습니다. 1924년 보스턴신학원에서 학생회 요청에 따라 Marlatt이 기도와 설교에서 나눈 심오한 교훈을 가사로 옮겼으며, Mason은 당시 라이트가 지은 곡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완성했습니다. 이 찬송은 학창 시절부터 많은 신도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전해지는 은혜의 심오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구속을 신앙의 근간으로 삼아, 믿음이 없으면 구원은 이뤄지지 않는다는 재형론적 진리를 상기시킵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새 생명을 얻으며, 그분의 사랑 안에서 순종과 감사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이러한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우리는 일상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나섭니다. 십자가의 가르침은 우리에게 순종과 겸손을, 그리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도록 부르며,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함을 이루는 길을 안내합니다. 매 순간 주의 인도에 순종하며, 영원한 영광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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