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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48장 — 주님 가신 길을 따라

새찬송가 448장 '주님 가신 길을 따라'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48장 주님 가신 길을 따라 악보 악보 1

1

주님 가신 길을 따라 좁은 길로 가오리다 가기 좋은 넓은 길로 많은 사람 갈지라도 멸망으로 가는 길을 나는 가지 아니하고 주님 가신 영생의 길 좁은 길로 가오리다

2

주님 가신 뒤를 따라 순종하며 가오리다 많은 사람 믿음 없이 넓은 길로 갈지라도 멸망으로 가는 길을 나는 가지 아니하고 주님 가신 생명의 길 좁은 길로 가오리다

3

주님 가신 진실한 길 의의 길로 가오리다 좁은 문과 좁은 길은 십자가의 길이오나 영생 영광 바라보며 천국 가는 길이오니 죽기까지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오리다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448장 ‘주님 가신 길을 따라’는 감리교 목사 임종락(任鍾洛, 1927~)께서 가사로써 쓰고, 한태근(韓泰根, 1928~2015) 목사께서 곡을 작곡하셨습니다. 임종락은 여주군 대신면 옥촌리에서 태어나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한 뒤, 당시의 인본주의적 신앙의 흐름을 인식하고 주님의 좁은 길을 따르자는 사명을 담아 이 찬송을 창작하셨습니다. 한태근 목사는 밀양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신학대학과 동 교육대학원(음악교육)을 거쳐 30년 동안 고등학교 교직에 종사하며, 한국교회음악협회 중앙위원과 한국교회음악작곡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셨습니다.

이 찬송은 좁은 문과 좁은 길을 강조하며, 믿음과 순종을 통해 주님의 영생의 길로 인도받는다는 신앙적 진리를 전합니다. ‘넓은 길’에 흔들리는 많은 이들을 대비해 ‘주님의 진실한 길’이 십자가를 거쳐 영광과 천국을 바라보는 길임을 상기시키며, 믿음이 없이는 멸망으로 인도되는 위험을 경고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우리가 주의 좁은 길을 따라 삶을 꾸려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일상 속에서 주님의 좁은 길을 순종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감사와 경배로 주의 은혜를 기억하고, 성도들 간에 서로 사랑과 교제로 동행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좇는 거룩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부르짖습니다. 주님의 길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가면, 우리에게 주어진 영광과 평안이 함께 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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