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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43장 — 아침 햇살 비칠 때

새찬송가 443장 '아침 햇살 비칠 때'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43장 아침 햇살 비칠 때 악보 악보 1

1

아침 햇살 비칠 때 찬란하듯이 주님 얼굴 대할 때 마음 즐겁다 우리 주님 내 맘에 빛나는 태양 문 앞에서 머무시는 주님 영접해 한평생을 주와 함께 살아가리라

2

온 세상이 빛없어 캄캄해질 때 뜻과 정성 다 모아 주 영접하자 마음속에 풍랑이 일어날 때도 믿는 이의 참 소망은 우리 주님뿐 일생토록 주 섬기며 살아가리라

3

어둔 구름 걷히고 해가 빛나듯 모든 죄를 씻으니 기쁨 넘치네 주의 은혜 맘속에 가득히 받아 생명의 주 늘 모시고 향기가 되어 영광스런 한 세상을 빛내어 보자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443장인 “아침 햇살 비칠 때”는 1977년 황금찬 시인이 주님께 영접하신 기쁨을 가사에 담은 작품으로, 1987년 ‘한국찬송가집’에 처음 실리어 1995년 신작 증보판에 채택되었습니다. 작곡은 황철익 교수가 2002년에 새롭게 작곡하였으며, 이 찬송은 아침의 빛처럼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신앙적 열망을 노래합니다.

이 찬송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우리 마음이 빛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 영적 정결이 이루어짐을 강조합니다. 신도들은 세상의 어둠 속에서도 주의 빛이 그들을 인도하고, 풍랑 같은 시련 속에서도 믿음의 소망이 변치 않음을 깨닫게 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주의 사랑과 자비가 인도와 성화를 일으키는 원천임을 가르치고, 우리는 그 은혜에 감사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을 부르며 주의 빛을 매일의 삶 속에 담아 보시길 권합니다. 하루가 시작될 때마다 ‘주께서 나를 영접하셨다’는 기쁨을 기억하며,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일상의 사역과 인간 관계에 임하십시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가운데, 우리의 말과 행위가 주의 영광을 반영하도록 성도로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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