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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42장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 통일찬송가 499장

새찬송가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악보 악보 1

1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2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우는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3

밤 깊도록 동산 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6/8

찬송가 해설

찬송가 442장은 ‘저 장미꽃 위에 이슬’로, ‘찰스 마일즈(Charles Austin Miles, 1868~1946)’가 작곡하신 작품입니다. 그는 뉴저지 주 레이크허스트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대학 약학을 졸업한 뒤 1892년에 약사 길을 버리고 복음찬송가 작가로 헌신했습니다. 그 후 37년 동안 ‘홀맥출판사(Hall‑Mack Company)’에서 편집과 영업을 담당하며, 아담 가이벨(Adam Geibel)의 친구이자 동료가 외동딸이 결혼한 지 6개월 만에 남편을 잃은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이 곡을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가사와 선율은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배경으로 마리아가 무덤을 찾아가며 느낀 소망과 기쁨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쓰여졌습니다. ‘저 장미꽃 위에 이슬’은 부드러운 위안과 잔잔한 기쁨을 주며, 신앙인이 그리스도와의 교제 속에서 느끼는 은혜를 노래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와 구속이 우리 삶을 인도하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안식을 찾게 하신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는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에게 부여한 새로운 생명과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교제와 경배를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일상 속에서 기쁨과 은혜를 발견하고, 성도라면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예수의 사랑 안에서 성결과 순종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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