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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32장 —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 통일찬송가 462장

새찬송가 432장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32장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악보 악보 1

1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 이 풍랑에 배 저어 항해하는 이 작은 배 사공은 주님이라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2

큰 풍랑이 이 배를 위협하며 저 깊은 물 입 벌려 달려드나 이 바다에 노 저어 항해하는 이 작은 배 사공은 주님이라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3

큰소리로 물결을 명하시면 이 바다는 고요히 잠자리라 저 동녘이 환하게 밝아올 때 나 주 함께 이 바다 건너가리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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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6/4

찬송가 해설

“찬송가 432장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는 아다 블랭크혼(Ada J. Blenkhorn)이 작사하고 윌리엄 니클(William Speer Nickel)이 작곡하였습니다. 1962년 새찬송가에 처음 수록된 이 곡은 20세기 미국의 복음찬송으로, 블랭크혼은 1892년부터 시를 쓰며 몸이 불편한 조카를 휠체어에 태워 ‘밝은 빛에 살리라’는 찬양을 불렀고, 니클은 1853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1914년 사망한 저명한 작곡가입니다."

“이 찬송은 ‘작은 배사공이 주님을 모시고 거친 물결을 항해하는 모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적 인도와 구속적 은혜를 상기시킵니다. 배는 세상의 혼돈과 시련 속에 처해 있지만 주님이 항해의 지휘자라 믿으며, 결국 ‘소망의 나라’에 이르는 약속을 기대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주권과 우리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가르쳐 주고, 예수의 구속으로 인한 소망이 우리 삶을 인도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오늘도 우리 성도들은 이 가사처럼 ‘주를 항해의 선장’으로 삼아, 바람이 거세고 물결이 거칠어도 그분을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 안에서 감사와 경배를 드리며, 일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거룩함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때, 그분의 인도와 성화가 우리를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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