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419장 —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 통일찬송가 478장

새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악보 악보 1

1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 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2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3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 길 가는 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C
박자
6/4

찬송가 해설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는 찬송가 419장에 수록된 곡이며, 가사는 Fanny Jane Crosby가, 멜로디는 W. Howard Doane이 1896년에 창작했습니다. 펜실베이니아 에딘버그 태생의 생키가 그 곡을 편찬집에 소개함으로써 널리 퍼지게 되었고, 주님의 넓은 품에 안겨 세상의 위험과 고통이 닥쳐와도 안식과 평안을 얻는 믿음의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곡은 성도의 마음이 ‘주님의 날개’ 안에서 자유롭고 편안히 쉬도록 인도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보호와 은혜를 신뢰함으로써 세상적 소란과 염려를 넘어서는 영적 평안을 체험하게 합니다. 이는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의 보증에 부합하며, 믿는 자가 세상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주의 사랑 안에 머물게 하시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오늘 우리 형제자매들께 이 찬송을 따라 부르며, 매일의 사역과 가정, 직장 속에서도 ‘주 날개 밑’에 머무르며 감사와 경배의 마음을 새겨 주시길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은혜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도록 부드럽게 인도받으며, 모든 상황에서 주님의 사랑과 보호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