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맘속에 시험을 받을 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에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때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 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 작곡
- 정보 준비중
- 작사
- 정보 준비중
- 조성
- F
- 박자
-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는 다니엘 웹스터 휘틀(Daniel Webster Whittle) 목사가 가사를 지어, 메이 휘틀 무디(May Whittle Moody) 님께서 멜로디를 완성하셨습니다. 휘틀 목사는 은행에서 일하다가 1861년 군에 편입되어 부상 후 제대하신 뒤, 무디 목사로부터 은혜를 받아 전도자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는 ‘EL.Nathan’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곡은 친구 헨리 발리(Henry Ball) 님이 ‘I need Thee every hour’에 대해 ‘every moment’을 주장하자, 그 영향으로 탄생한 찬양이며, 예수와 함께 죽어 다시 사는 길이 오직 그분을 통해 열리며 언제나 주와 동행함을 고백합니다.
이 찬송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으로부터 새 생명을 얻는 영원한 소망을 상기시킵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믿는 자는 영원히 살아가리라는 약속이 있음을 묵상하게 합니다. 또한, 우리 삶의 고난과 기쁨 속에서도 주님께서 동행하시며, 언제나 주의 은혜에 기초하여 살아가야 함을 깨닫게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매일 아침과 밤에 ‘주와 함께’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그분의 은혜를 감사하고, 예수의 사랑 안에서 겸손히 복종하며, 정직하고 성결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부어 주시는 은혜를 통해 사랑과 감사로 교회와 세상에 전도하며, 영적 성장을 이어나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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