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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406장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 통일찬송가 464장

새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악보 악보 1

1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 때도 안보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4

능치 못한 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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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406장에 수록된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는 1862년 출생한 미국 성공회 교인 “Lelia Naylor Morris”가 작사·작곡한 곡입니다. 시원한 시조와 선율로 그녀는 눈이 어두워진 뒤에도 1,000여 편의 찬송시를 남겼으며, 그 헌신은 우리에게 신앙의 인내를 상기시킵니다.

이 찬송은 인간의 곤경과 불안 속에서도 ‘영원한 팔’이란 하나님의 안전한 포구를 노래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풍랑과 폭풍을 다스리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인도 아래 믿는 이가 연약해도 위로받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길 때 그분의 은혜가 충만함을 시인합니다.

오늘도 우리 각자는 삶의 폭풍 속에서 ‘주의 영원한 팔’을 의지해야 합니다. 기도와 찬양으로 그분의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와 순종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매일의 일상에서 신앙의 훈련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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