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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88장 — 비바람이 칠 때와

= 통일찬송가 441장

새찬송가 388장 '비바람이 칠 때와'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88장 비바람이 칠 때와 악보 악보 1

1

비바람이 칠 때와 물결 높이 일 때에 사랑 많은 우리 주 나를 품어주소서 풍파 지나가도록 나를 숨겨 주시고 안식 얻는 곳으로 주여 인도하소서

2

나의 영혼 피할 데 예수밖에 없으니 혼자 있게 마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구주 의지하옵고 도와주심 비오니 할 수 없는 죄인을 주여 보호하소서

3

전능하신 예수께 나의 소원 있으니 병든 자와 맹인을 고쳐주심 빕니다 나에게는 죄악이 가득하게 찼으나 예수께는 진리와 은혜 충만하도다

4

나의 죄를 사하는 주의 은혜 크도다 생명수로 고치사 나를 성케 하소서 생명수는 예수니 마시게 하시옵고 샘물처럼 내 맘에 솟아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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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6/4

찬송가 해설

찬송가 388장인 ‘비바람이 칠 때와’는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가 가사를 지었고, 시므온 머쉬(Simeon B. Marsh)가 1834년에 곡을 작곡하셨습니다. 웨슬리는 미국 선교 후 귀국해 회심의 절절한 경험을 마친 뒤, 비바람이 치는 날 창가에 있었던 참새가 그에게 피난처를 찾아온 모습을 보고 이 찬송을 썼습니다. 최초는 1740년 ‘Hymns and Sacred Poems’에 수록되었으며, ‘In time of prayer and temptation’이라는 제목으로 나타났습니다. 머쉬는 같은 해 존 뉴턴 목사가 지은 부활절 찬송 ‘주님의 무덤을 찾아간 마리아’를 위해 이 곡조를 새겼고, 이후 1836년 하이던스 ‘Musical Miscellany’에 ‘MARTIN’이라는 곡명으로 등장했습니다.

이 가사는 비바람과 물결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품어 주시며, 풍파를 넘어 안식이 되는 곳으로 인도하시는 은혜를 노래합니다. 재난과 시련의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우리를 지켜 주시고, 생명수 같은 구속의 은혜로 성화하시며 죄를 사하시는 진리를 강조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의 피난처가 되고, 구속과 성화를 통해 우리의 삶이 거룩해지도록 인도하신다는 교리를 반영합니다.

믿는 이들이 바람과 물결이 몰아치는 삶에서도 주님께 기도하며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그분의 은혜를 신뢰하길 권하십니다. 일상의 작은 어려움에서도 예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성령의 은혜로 정결하게 하시는 걸 기억하며, 찬양과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시길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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