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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87장 — 멀리멀리 갔더니

= 통일찬송가 440장

새찬송가 387장 '멀리멀리 갔더니'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87장 멀리멀리 갔더니 악보 악보 1

1

멀리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도 외로워 정처 없이 다니니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하소서

2

예수 예수 내 주여 마음 아파 울 때에 눈물 씻어주시고 나를 위로하소서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하소서

3

다니다가 쉴 때에 쓸쓸한 곳 만나도 홀로 있게 마시고 주여 보호하소서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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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
박자
3/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387장 ‘멀리멀리 갔더니’는 안애리 선교사(Annie L. A. Baird)가 그 시대 한국 국민의 억울함을 가사에 담아 쓰셨고, 음악은 미국 메릴랜드 출신 윌리엄 피셔(William Gustavus Fischer)가 작곡하셨습니다. 원래 ‘I am coming to the cross’라는 미국 목사 W. McDonald의 찬송가를 바탕으로 하였으나, 선교사는 한국어에 능통하여 새로 창작하였습니다. 피셔는 1835년 버지니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독일교회에서 찬양을 부르며 음악적 재능을 보여 주었습니다.

가사에서 ‘멀리멀리 갔더니’는 인간이 하나님께서 멀리하셨다는 절망에 빠진 상태를 상징합니다. 그러나 예수께 ‘내주여 내게 오라’는 간구는, 오직 예수만이 우리를 위로하고 인도하시는 구속주이심을 확신하며, 우리 영혼이 주와 함께 할 때 비로소 평안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성경은 예수의 은혜가 우리 삶을 인도하고 위로해 주신다고 가르칩니다.

따라서 형제자매들께서는 일상에서 ‘예수 예수 내주여’라는 부르짖음을 마음에 품고, 주의 동행과 보호를 구하며, 매일 예수와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감사와 경배의 삶을 살아가시길 권합니다. 이 찬송을 통해 우리 성도들은 주님께서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며, 그분의 인도하심과 사랑 안에서 거룩함을 갖게 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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