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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75장 — 나는 갈 길 모르니

= 통일찬송가 421장

새찬송가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악보 악보 1

1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2

아무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3

아이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4

마음 심히 슬프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는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원래 찬송인 ‘구세주 예수여 나를 인도하소서’를 바탕으로 하며, 1895년 선교사 배위량(W. M. Baird)의 부인 애니 베어드(Annie A. Baird)가 새롭게 만든 가사이다. 곡조는 필라델피아 출신 작곡가 존 에드거 굴드(John Edgar Gould)가 1871년에 선원들을 위해 작곡한 것으로, 바다에서 두려움을 품은 선원들의 영적 안식처가 되었다.

이 찬송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절실한 간구를 담고 있다. 우리는 인간의 힘과 지혜가 한계가 있을 때마다,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고 그분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르며 살아가야 함을 상기시킨다. 성경은 신뢰와 순종을 통해 진정한 평안과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친다.

오늘도 우리 각자는 일상의 어려움과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 길이 모른다’는 고백을 하며 예수께 영적 인도를 구해야 한다. 그분께서 우리를 인도하실 때, 우리는 감사와 경배로 그분의 사랑에 응답하고, 성도들로서 서로를 격려하며 거룩한 삶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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