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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71장 — 구주여 광풍이 불어

= 통일찬송가 419장

새찬송가 371장 '구주여 광풍이 불어'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71장 구주여 광풍이 불어 악보 악보 1

1

구주여 광풍이 불어 큰 물결이 일어나 온 하늘이 어둠에 싸여 피할 곳을 모르니 우리가 죽게 된 것을 안 돌아봅니까 깊은 바다에 빠지게 된 때 주무시려 합니까 큰바람과 물결아 잔잔해 잔잔해 사납게 뛰노는 파도나 저 흉악한 마귀나 아무것도 주 편안히 잠들어 누신 배 뒤엎어놀 능력이 없도다 주 예수 풍파를 꾸짖어 잔잔해 잔잔해 주 예수 풍파를 꾸짖어 잔잔하라

2

구주여 떨리는 내 맘 저 풍랑과 같아서 늘 불안에 싸여서 사니 날 붙들어 주소서 세상의 풍파가 나를 삼키려 합니다 지금 죽게 된 날 돌아보사 곧 구원해 주소서 큰바람과 물결아 잔잔해 잔잔해 사납게 뛰노는 파도나 저 흉악한 마귀나 아무것도 주 편안히 잠들어 누신 배 뒤엎어놀 능력이 없도다 주 예수 풍파를 꾸짖어 잔잔해 잔잔해 주 예수 풍파를 꾸짖어 잔잔하라

3

사나운 광풍이 자고 큰 물결이 그치니 그 잔잔한 바다와 같이 내 마음이 편하다 구주여 늘 함께 계셔 떠나지 마소서 복된 항구에 즐거이 가서 그 언덕에 쉬리라 큰바람과 물결아 잔잔해 잔잔해 사납게 뛰노는 파도나 저 흉악한 마귀나 아무것도 주 편안히 잠들어 누신 배 뒤엎어놀 능력이 없도다 주 예수 풍파를 꾸짖어 잔잔해 잔잔해 주 예수 풍파를 꾸짖어 잔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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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Bb
박자
6/8

찬송가 해설

신앙음악의 사료로 371번 찬송가 ‘구주여 광풍이 불어’는 1898년에 처음 발표되었습니다. 가사는 E.E. Hewitt가 작사하고 J. K. Sweney가 곡을 작곡하였으며, 곡명 ‘SINGING I GO’는 후렴 가사 첫 줄 “Singing, I go along life's road”에서 유래하였습니다. Hewitt는 필라델피아에서 독신으로 살았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진정한 형제애를 실천하고 주일학교 사업에 헌신한 찬송가 작가였습니다.

가사는 구원자가 폭풍과 물결을 넘어 인도하시는 신비로운 심상을 담아, 예수께서 우리의 절망을 진정시키고 평안을 주시는 분이심을 상기시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영원한 은혜와 자비로 인도하신다고 가르치며, 그분의 구속 사역을 통해 우리에게 새 생명과 용서를 주십니다.

우리 형제자매 여러분께 이 찬송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신뢰와 기도를 잃지 말고, 예수의 사랑 안에서 항상 감사하며 순종하길 권합니다. 성령의 인도 아래, 매일의 사역과 생활 속에서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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