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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69장 — 죄짐맡은 우리 구주

= 통일찬송가 487장

새찬송가 369장 '죄짐맡은 우리 구주'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69장 죄짐맡은 우리 구주 악보 악보 1

1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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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369장을 “죄짐맡은 우리 구주”라고 명명한 이 찬송가는 1855년 아일랜드 출신의 J. Scriven이 어머니가 중병을 앓는 소식을 듣고 작사한 곡이다. 1868년 미국의 C. C. Converse가 이 곡을 작곡해 곡조를 완성했으며, Scriven은 약혼녀를 불의의 사고로 잃고 캐나다로 이주해 독신으로 남아 그 시대의 고난 속에서도 예수님의 은혜를 부르짖었다는 배경을 갖는다.

이 찬송은 ‘죄짐을 맡은 우리 구주’라는 구절을 통해 인간이 지닌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맡기고, 그분의 은혜로부터 해방받는 구속적 사랑을 강조한다. 신자들은 예수님의 보혈로부터 죄가 사해지고, 신실한 믿음으로써 모든 근심을 내려놓으며, 은혜를 바라보는 삶이 정결과 성화를 이룬다고 배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짐을 내려놓고, 일상에서 감사와 순종을 실천함으로써 영적 정결을 추구해야 함을 가르친다. 형제자매들은 이 찬송의 간절함을 따라, 예수님께 기도와 찬양을 드리며, 일상 속에서 사랑과 겸손으로 살아가도록 부드럽게 인도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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