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347장 — 허락하신 새 땅에

= 통일찬송가 382장

새찬송가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악보 악보 1

1

허락하신 새 땅에 들어가려면 맘에 준비 다하여 힘써 일하세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처소는 주님 품일세

2

시험 환난 당해도 낙심 말고서 맘에 걱정 버리고 힘써 일하세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처소는 주님 품일세

3

앞서가신 예수님 바라보면서 모두 맘을 합하여 힘써 일하세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처소는 주님 품일세

4

일할 곳이 아직도 많이 있으니 담대하게 나가서 힘써 일하세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처소는 주님 품일세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B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는 1898년에 미국 찬양가 작곡가 “피터 P. 빌혼(Peter P. Bilhorn)”이 곡을 작곡하고, “찰스 M. 로빈슨(Charles M. Robinson)”이 가사를 쓰셨습니다. 이 노래는 보수파 장로교단의 《새찬송가, 1962》321장에 처음 채택되었으며, 이후 《통일 찬송가, 1983》382장과 《새찬송가》347장에 수록되었습니다.

가사는 ‘허락하신 새땅에 들어가려면’이라는 가정에서 시작해 여호수아의 모범을 본받아 앞으로 나아가도록 권유합니다. 이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약속 땅을 향해 준비하고 인내하며, 환난 가운데서도 마음을 흔들지 말며, 예수님을 바라보며 일할 때 하나님의 공급과 인도를 믿는다는 재림의 뜻을 상기시킵니다.

따라서 우리 각자는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라는 가사처럼, 일상의 시험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인도에 기대며, 감사와 경배로 삶을 채우고 성도의 거룩함을 향해 전진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며, 신앙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