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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45장 —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 통일찬송가 461장

새찬송가 345장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45장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악보 악보 1

1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만경창파 망망한 바다에 외로운 배 한 척이 떠나가니 아 위태하구나 위태하구나

2

비바람이 무섭게 몰아치고 그 성난 물 큰 파도 일 때에 저 뱃사공 어쩔 줄 몰라하니 아 가련하구나 가련하구나

3

절망 중에 그 사공 떨면서도 한 줄기의 밝은 빛 보고서 배 안에도 하나님 계심 믿고 오 기도 올린다 기도 올린다

4

아버지여 이 죄인 굽어보사 성난 풍랑 잔잔케 하시고 이 불쌍한 인생을 살리소서 오 우리 하나님 우리 하나님

5

모진 바람 또 험한 큰 물결이 제아무리 성내어 덮쳐도 권능의 손 그 노를 저으시니 오 잔잔한 바다 잔잔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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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
박자
6/8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345장에 수록된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는 1921년, 김활란 박사가 세상에 닿는 바다와 풍랑을 비유해 하나님께 향한 간절한 간구를 담았으며, 이동훈이 그 감정을 선율에 옮겨 부여했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님의 인도하심과 신실함을 고백하며, 불안한 시기에 성도들이 하나님께 의지하도록 인도합니다.

이 가사는 성도에게 ‘모든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께 주신 은혜와 능력을 신뢰하라’는 재신앙적 메시지를 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인도,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을 상기시키며, 바람과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길을 보여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분의 인내와 자비가 우리의 삶을 인도한다고 가르칩니다.

우리는 이 찬송을 통해 일상 속 난관이 닥쳐도 기쁨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감사와 겸손으로 예배를 드리며,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거룩함을 실천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인내와 감사는 우리 형제자매의 삶을 부흥시키고, 공동체 안에서 신실한 예배와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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