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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30장 — 어둔 밤 쉬 되리니

= 통일찬송가 370장

새찬송가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악보 악보 1

1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찬 이슬 맺힐 때에 일찍 일어나 해 돋는 아침부터 힘써서 일하라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2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낮에는 수고하나 쉴 때도 오겠네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3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지는 해 비낀 볕에 힘써 일하고 그 빛이 다하여서 어둡게 되어도 할 수만 있는 대로 힘써 일하라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는 18세 캐나다에서 안나 루이자 콕힐(Anna Louisa Coghill)이 지은 시를 바탕으로, 로웰 메이슨(LOWELL MASON)이 곡을 붙여 1864년 ‘Song Garden’에, 1870년 ‘Songs of Devotion’에 편집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께서 가르치신 근면한 사역을 부드럽게 찬양합니다.”

“이 곡은 ‘힘써 일하라’는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직분을 충실히 수행할 때 영적 성장과 은혜가 임함을 강조합니다. 성경은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예배라고 가르치며, 믿는 이가 일상 속에서 감사와 겸손을 실천하도록 부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밤이 짙어지더라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어둠’ 속에서도 끊임없이 일하길 부드럽게 격려합니다. 우리의 사역이 은혜를 닮는 삶의 증거가 되도록, 일상에서 감사와 순종으로 하나님께 경배하며,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가운데 거룩함을 갈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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