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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22장 —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 통일찬송가 357장

새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악보 악보 1

1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하나님 이름 높여 기리세 온 천하 백성 모두 나와서 다 같이 하나님만 섬기세

2

세상의 헛된 우상 버리고 인간의 모든 부귀영화와 거짓과 불의 모두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세

3

주님의 백성 서로 헤아려 시기와 미움 아주 버리고 하나님만을 홀로 섬기는 천국을 어서 이뤄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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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는 찬송가 322장으로, 조지 마테존 (George Matheson)께서 가사를 쓰고 디얼 (Dyer)께서 멋진 오르간 선율을 맡으셨습니다. 마테존 목사님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글라스고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시력을 잃으셨지만, 신앙으로 이를 극복하셨고 이후 장로교 목사로 섬기셨습니다. 1890년 ‘Sacred Songs’에서 처음 발표된 이 찬송은 세상의 허위와 거짓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결단을 담고 있습니다.

“이 찬송은 인간이 세상의 허물과 우상에 매여 있음을 인식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순종하라는 사명으로 우리를 부르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영적 주인을 찾아야 함을 가르치며, 믿음과 순종을 통해 그분께 의지하도록 권면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는 우리 스스로의 노력보다 하나님의 선하신 사랑에 의해 충만함을 알려 주십니다.”

오늘날 우리 형제자매들은 이 찬송을 부르며 일상 속에 잠든 우상들을 깨우고, 감사와 경배로 하나님께 머물러야 할 것을 상기합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우리의 마음을 정결히 하며, 사역과 생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순결한 본을 닮아야 함을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순종은 우리에게 영적 성숙과 공동체 안에서의 조화로운 관계를 가져오며, 모든 영광은 오직 우리 주 예수께 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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