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317장 —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 통일찬송가 353장

새찬송가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악보 악보 1

1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한없건만 내 주 앞에 이 적은 것 다 드리니 주 예수여 내 정성을 받으소서

2

주 날 위해 보배로운 피 흘리사 그 귀하신 생명까지 다 주시니 내 천한 몸 이 생명을 왜 아끼랴

3

주 예수께 빚진 것이 한없건만 나 주 위해 드린 것은 참 적으니 주 예수여 너그럽게 보옵소서

4

날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주 예수의 은혜로써 인 치시고 내 모든 것 주의 소유 삼으소서

5

주 날 위해 그 귀하신 몸 버리사 이 내 몸을 피 값으로 사셨으니 내 생명도 주 예수께 바칩니다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C
박자
3/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는 미국 개혁교회 목사 아들의 아들로 성장한 에드윈 O. 엑셀(Edwin O. Excell)이 1909년에 작곡하였으며, 가사는 ‘맥로린(John J. Mclaurin)’이 지었습니다. 이 찬송은 1935년 장로교단의 신편 찬송가에 처음 채택되어 지금까지 사랑받는 창송이 되었습니다.

가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린 피를 통해 드러난 무한한 은혜를 찬양하며, 형제자매들이 그 은혜에 대한 겸손과 헌신을 다짐하도록 부드럽게 촉구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으로 구원하시고, 우리에게 순종과 사랑으로 인도하신 사역을 상기시킵니다. 예수의 희생은 우리에게 신실함과 성결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우리 마음은 감사와 겸손으로 채워져야 하며, 일상에서 예수께 온 모든 것을 바치고, 그의 은혜로 우리를 인도받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루하루를 예수님을 향한 경배와 감사의 삶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