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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04장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통일찬송가 404장

새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악보 악보 1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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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D
박자
3/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은 1917년에 미국의 목사이자 작곡가인 “프레데릭 마틴 레만(Frederick Martin Lehman)”이 창작한 곡입니다. 레만 목사는 4세에 미국으로 이주해 11세에 예수님을 믿었으며, 시골 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치즈 공장에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갔습니다. 그의 부인이 ‘바다가 먹물, 하늘은 두루마리’라는 시를 베껴 넣었을 때 깊은 감동을 받아 그 밤에 이 찬송을 완성했습니다.

이 찬송은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을 “측량도 못할” 은혜로 표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화목제물로 인한 죄 사함을 찬미합니다. 성경은 구속이 은혜와 믿음으로만 이루어짐을 가르치고, 우리 각자의 무거운 죄를 한 사람만이 주셨으니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완전히 구원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와 은혜를 신뢰하며, 그 사랑에 응답해 순종과 겸손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 가사를 마음에 새기며 일상에 접목하면,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와 찬양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해지며, 성도들과 서로 사랑과 격려를 나누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따르도록 부름을 받아,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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