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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302장 —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 통일찬송가 408장

새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악보 악보 1

1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깊다 너 곧 닻줄을 끌러 깊은데로 저 한가운데 가보라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2

왜 너 인생은 언제나 거기서 저 큰 바다 물결 보고 그 밑 모르는 깊은 바다 속을 한번 헤아려 안 보나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3

많은 사람이 얕은 물가에서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찰싹거리는 작은 파도 보고 마음 약하여 못 가네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4

자 곧 가거라 이제 곧 가거라 저 큰 은혜 바다 향해 자 곧 네 노를 저어 깊은 데로 가라 망망한 바다로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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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D
박자
4/4

찬송가 해설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은 미국 감리교 목사 R. K. Carter가 1891년에 작곡하고, 미국 장로교 목사 A. B. Simpson이 같은 해에 가사를 써서 선보인 찬송가입니다. 곡조가 단순하면서도 신앙의 고백이 깊이 담겨 있어 예배에 자주 사용되며, 많은 성도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이 찬송가는 ‘은혜가 바다보다 깊다’는 비유를 통해 주님의 무한한 사랑과 인내를 상기시킵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 안에서 자신이 선택받은 것을 깨닫고, 세상의 거친 물결에도 흔들리지 않고 신실히 나아가야 함을 가르칩니다. 재림과 궁극적 구원의 확신을 통해, 믿음은 늘 하나님께 충실한 삶으로 이끌리게 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는 바다의 깊이를 떠올리며,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도록 기도와 찬양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일터와 가정, 교회에서 서로를 위로하며 순종과 감사로 살아갈 때, 그 은혜는 우리 삶을 깨끗이 씻어 주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성화를 이룰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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