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301장 — 지금까지 지내온 것

= 통일찬송가 460장

새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악보 악보 1

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 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301장에 수록된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박재훈 목사께서 새로 작곡하고 사사오 데쓰사부로 목사께서 가사를 적은 곡입니다. 1967년 개편 찬송가 편집에서 ‘한 곡조에 한 가사만 인정한다’는 원칙에 따라, 기존 미국 전통 민요를 편곡한 존 에이드의 곡 대신 박재훈 목사님의 새로운 멜로디가 채택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변함없는 사랑이 우리 삶을 인도하고 보좌하신다는 증거를 담고 있습니다. 주님의 손이 항상 우리를 살피시며, 어려운 길에서도 그분의 은혜를 믿고 찬송할 때 영원한 고향집에 이르게 된다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인생을 인도한다고 가르칩니다.

이 가사를 마음에 새기며 일상에서 감사와 경배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부지런히 사역을 수행하고 주의 뜻을 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게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신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의 사랑을 기억하며 매일 새롭게 거룩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찬양하시길 소망합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