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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97장 — 양 아흔아홉 마리는

= 통일찬송가 191장

새찬송가 297장 '양 아흔아홉 마리는'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97장 양 아흔아홉 마리는 악보 악보 1

1

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 안에 있으나 한 마리 양은 떨어져 길 잃고 헤매네 산 높고 길은 험한데 목자를 멀리 떠났네 목자를 멀리 떠났네

2

그 아흔아홉 마리가 넉넉지 않은가 저 목자 힘써 하는 말 그 양도 사랑해 그 길이 멀고 험해도 그 양을 찾을 것이라 그 양을 찾을 것이라

3

길 잃은 양을 찾으러 산 넘고 물 건너 그 어둔 밤이 새도록 큰 고생하셨네 그 양의 울음소리를 저 목자 들으셨도다 저 목자 들으셨도다

4

산길에 흘린 피 흔적 그 누가 흘렸나 길 잃은 양을 찾느라 저 목자 흘렸네 손발은 어찌 상했나 가시에 찔리셨도다 가시에 찔리셨도다

5

저 목자 기쁨 넘쳐서 큰소리 외치며 내 잃은 양을 찾았다 다 기뻐하여라 저 천사 화답하는 말 그 양을 찾으셨도다 그 양을 찾으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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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6/8

찬송가 해설

“양 아흔아홉 마리는”은 찬송가 297장에 수록된 곡이며, 작사자 ‘Elizabeth Cecelia Clephane’, 작곡자 ‘Ira D. Sankey’가 기여하였습니다. 이 곡은 스코틀랜드 주간지 “The Christian Age”에 실리었고, 산키가 기차에서 이 시를 발견해 보관하다가 1874년 에든버러 집회에서 “The Good Shepherd”라는 모디 선생의 설교에 즉석에서 작곡해 크게 퍼졌습니다.

이 찬송가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아 헤매는 선한 목자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무한히 사랑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를 향해 항상 열려 있음을 가르치며, 그분은 사상 불가능한 사람까지도 인도하시고 회복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굳건히 서며,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간구해야 함을 상기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잃은 양이 우리 주변에 있음을 깨닫고, 주님의 뜻대로 구원받지 못한 이들을 향해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우리 삶 속에서 감사와 순종으로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영적 성숙과 거룩함을 향한 소망을 새롭게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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