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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96장 — 죄인 구원하시려고

새찬송가 296장 '죄인 구원하시려고'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96장 죄인 구원하시려고 악보 악보 1

1

죄인 구원하시려고 피를 흘려 주시옵고 거역하고 돌아서면 채찍으로 붙드셨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어찌 능히 헤아리며 하나님의 깊은 사랑 어찌 능히 감당할까

2

크신 은혜 우리에게 항상 내려 주시옵고 환난 시험당할 때도 감당하게 하시오니 하나님의 크신 은혜 어찌 능히 헤아리며 하나님의 깊은 은혜 어찌 능히 보답할까

3

하나님의 크신 경륜 우리 삶을 주관하고 선한 뜻을 이루시려 연단하여 주시오니 하나님의 크신 지혜 어찌 능히 헤아리며 하나님의 깊은 지혜 어찌 능히 깨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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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296장 ‘죄인 구원하시려고’는 박형룡 목사께서 작사하시고, 김순세 교수께서 작곡하신 작품입니다. 박형룡 목사는 한국 교회에서 보수주의와 개혁주의 신학을 체계화한 선구자이며, 김순세 교수는 감리교 장로로서 음악적으로 풍부한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찬송은 교회 예배에서 신자들의 고통과 구원에 대한 감사를 고백하는 순간에 자주 부르며, 예배에 깊은 신뢰를 부여합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죄인들을 위한 구속의 증거임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깊은 사랑이 얼마나 큰지 경건히 생각하게 합니다. 재난과 시험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인도하고, 그분의 지혜가 우리 삶을 정도하게 하는 것을 신중히 묵상하게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인간을 구원하고 인도한다고 가르치며, 우리는 그 은혜를 겸손히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도록 부르심을 받습니다.

형제자매들께서는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죄와 구원의 깊은 진리를 마음에 새기며, 감사와 경배의 마음으로 예수께 집중할 수 있길 바랍니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고, 예배와 기도, 성실한 헌신으로 하나님께 충실한 삶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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