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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95장 — 큰 죄에 빠진 나를

= 통일찬송가 417장

새찬송가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악보 악보 1

1

큰 죄에 빠진 나를 주 예수 건지사 그 넓은 품에 다시 품으신 은혜는 저 바다보다 깊고 저 하늘보다 높다 그 사랑 영원토록 나 찬송하리라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2

옛날에 유대 땅에 주 예수 다닐 때 그 은혜받으려고 큰 무리 모였네 눈먼 자 병든 자를 다 고쳐 주셨으니 나 같은 죄인까지 그 은혜받도다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3

주 크신 사랑으로 만백성 위하여 그 십자가의 고난 다 받으셨으니 그 속죄받은 성도 큰소리 함께 높여 온 천지 울리도록 주 찬송하리라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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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은 미국의 Leila Naylor Morris가 1912년에 작사·작곡한 곡으로, 프랭클린 L. Sheppard가 편찬한 장로교 찬송가《알렐루야》에 처음 실려 장로교 신앙인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후 한국에서는 1919년 신증 복음가에 채택되며, 많은 성도들이 고통 속에서도 은혜를 깨닫는 기도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큰 죄에 빠진’ 우리를 향한 주 예수의 무한한 사랑을 노래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죄인에게도 은혜를 베푸시며, 예수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회복하신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거룩함을 향한 소망과 감사의 마음이 흐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을 찾게 됩니다.

오늘도 이 찬송을 부르며 형제자매들은 일상 속에서 예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감사와 순종으로 삶을 드리우는 기쁨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기억하며, 교제와 경배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정결한 신앙 생활을 실천하시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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