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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85장 —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 통일찬송가 209장

새찬송가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악보 악보 1

1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참 기쁘고 복 되도다 이 기쁜 맘 못 이겨서 온 세상에 전하노라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늘 깨어서 기도하고 늘 기쁘게 살아가리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2

이 좋은 날 내 천한 몸 새사람이 되었으니 이 몸과 맘 다 바쳐서 영광의 주 늘 섬기리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늘 깨어서 기도하고 늘 기쁘게 살아가리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3

새사람 된 그 날부터 평안한 맘 늘 있어서 이 복된 말 전하는 일 나의 본분 삼았도다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늘 깨어서 기도하고 늘 기쁘게 살아가리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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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3/2

찬송가 해설

찬송가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은 필립 도드리지(Philip Doddridge)가 작사하고, E. F. Rimbault가 곡을 작곡하였습니다. 도드리지께서는 1751년에 세상을 떠나셨으며, 1755년에 출간된 “Hymns”에 후렴이 없는 형태로 수록되었습니다. 이후 Rimbault는 “Happy Land”에서 차용한 후렴을 덧붙였으나, 원곡의 선율은 아직도 불분명합니다.

이 찬송가의 주된 의미는 우리 각자의 죄와 결점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구하는 진정한 회개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변화시키고, 그분께로 돌아오도록 인도한다고 가르칩니다. 우리가 새 사람이 된 순간부터 평안한 마음을 갖고, 그 복을 세상에 전해야 할 사명으로 삼게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께서는 이 가사를 통해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이켜 믿음으로 기도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채워야 합니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경배와 성화를 통해 거룩한 삶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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