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274장 — 나 행한 것 죄뿐이니

= 통일찬송가 332장

새찬송가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악보 악보 1

1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옵소서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2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보다 더 원하오니 정결한 맘 주옵소서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3

정결한 맘 그 속에서 신령한 빛 비치오니 이러한 맘 나 얻으면 눈까지도 밝으리라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4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악한 생각 다 버려도 주 앞에서 정결타고 자랑치는 못하리라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274장에 수록된 ‘나 행한 것 죄뿐이니’는 1901년에 프레드 H. 바이쉬(Fred H. Byshe)가 작곡하고, 월터 챌머스 스미스(Walter Chalmers Smith)가 가사를 적은 곡입니다. 이 찬송은 시편에 나타난 청결을 구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는 예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가사에서 ‘나 행한 것 죄뿐이니’라 외치는 우리 마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완전하게 세우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모든 죄를 사함하신 사실을 깊이 깨닫게 합니다. 신자들은 그분의 은혜 속에서 정결해지고, 성령의 인도로 일상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해야 함을 상기합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예수님의 피로 깨끗해진 몸과 마음을 기억하며, 감사와 순종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일상의 신앙적 사명을 깨달아 정결한 생활을 실천하도록 힘쓰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끊임없이 감사를 드리며 거룩한 길을 걷게 하소서.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