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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73장 — 나 주를 멀리 떠났다

= 통일찬송가 331장

새찬송가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악보 악보 1

1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나 죄의 길에 시달려 주여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2

그 귀한 세월 보내고 이제 옵니다 나 뉘우치는 눈물로 주여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3

나 죄에 매여 고달파 이제 옵니다 주 크신 사랑받고자 주여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4

이 병든 맘을 고치려 이제 옵니다 큰 힘과 소망 바라고 주여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5

나 바랄 것이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날 위해 죽임 당하심 믿고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는 윌리엄 제임스 커크패트릭(William James Kirkpatrick)이 작곡한 찬송가입니다. 1892년 펜실베이니아 주 로라 인스빌 캠프 집회에서 커크패트릭 교수께서 인도하신 가운데, 이 찬송가가 한 청년에게 전해졌고, 그 청년이 부르다 무릎을 꿇으며 주를 영접한 사건이 전해집니다.”

“이 가사는 누가복음 15장에 등장하는 탕자의 비유를 바탕으로, 세상에 지친 영혼이 회개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구하고 찾는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회개의 결심과 은혜로운 자비의 인식은 재림하시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가장 순수한 길이며, 믿는 이들은 그 길에서 소망을 얻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매일의 삶 속에서 ‘나 주를 멀리 떠났다’의 마음으로 회개와 감사의 영혼을 가질 때,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경청하며, 사랑과 겸손으로 예배와 삶을 드리도록 합시다. 주의 은혜를 믿으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거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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