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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63장 — 이 세상 험하고

= 통일찬송가 197장

새찬송가 263장 '이 세상 험하고'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63장 이 세상 험하고 악보 악보 1

1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 받아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2

주님의 권능은 한없이 크오니 돌 같은 내 마음 곧 녹여 주소서 주의 은혜로 대속 받아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3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 예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주의 은혜로 대속 받아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4

죄 사함 받은 후 새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하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 받아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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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D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263장 ‘이 세상 험하고’는 1865년에 작곡가 ‘존 토마스 그레이프(John Thomas Grape)’가 바른 작품이다. 그는 보틀레이 사단의 사업가이면서 동시에 교회 음악가, 오르가니스트, 그리고 하포드 감리교회의 성가대를 이끈 지도자였다. 그가 이 찬송을 만든 후 담임목사 슈릭에게 전달하고, 슈릭은 얼마 후 마이어즈의 시와 결합시켜 오늘날 우리에게 전해진다.

이 가사는 인간의 약함과 그로 인한 고난을 솔직히 고백하면서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한 권능과 은혜를 떠올리게 한다. ‘내 마음은 약하나 주께서 나를 굳세게 하소서’라는 구절은 성령의 힘으로 우리를 새롭게 만들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이러한 메시지는 구약·신약을 통틀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며, 그리스도에 의하여 우리에게 자유와 회복을 주신다는 본질을 담고 있다.

따라서 매일의 일상 속에서도 ‘이 세상 험하고’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겸손한 기도와 감사, 그리고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는 삶의 자세를 일깨운다. 우리는 피와 같은 죄의 눈이 흰색으로 변하듯, 주님의 은혜 안에서 깨끗이 정결해지며, 그분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경배와 성숙한 성도 생활을 할 수 있노라. 그리스도의 사랑과 능력에 대한 확신으로, 우리 각자는 주 안에서 평안과 용기를 얻어 더 깊은 예배와 성화를 이루어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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