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25장 — 면류관 벗어서

= 통일찬송가 25장

새찬송가 25장 '면류관 벗어서'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5장 면류관 벗어서 악보 악보 1

1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저 천사 기쁜 노래가 온 땅에 퍼지네 내 혼아 깨어서 주 찬송하여라 온 백성 죄를 속하신 만왕의 왕일세

2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그 손과 몸의 상처가 영광 중 빛나네 하늘의 천사도 그 영광 보고서 고난의 신비 알고자 늘 흠모하도다

3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온 세상 전쟁 그치고 참 평화 오겠네 주 보좌 앞에서 온 백성 엎드려 그 한량없는 영광을 늘 찬송합니다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찬송가 25장 “면류관 벗어서”는 1852년 매튜 브리지스가 “예수님의 수난”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발표한 가사에, 1874년 고드프리 스링이 “찬미와 신령한 노래”에 수록한 가사가 결합되어 탄생하였습니다. 조지 엘비가 작곡한 이 곡은 어린 양 예수의 대관식(“DIADEMATA”)을 찬양하며, 그가 왕실 아카데미에서 오르간을 연주하며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영국 성조지교회에서 지도자 역할을 수행한 배경을 담고 있습니다.

이 찬송은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라는 구절을 바탕으로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속과 은혜를 상기시킵니다. 그분이 승리의 왕이 되시고 전쟁이 그치며 평화가 오신다는 소망이 성도들의 찬양 속에 깊이 깃들어 있습니다. 신앙은 은혜를 통해 세상을 새롭게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행위이며, 이는 우리 영혼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일상 속에서도 ‘면류관’을 벗고 주 앞에 드리며 감사와 겸손을 표해야 합니다. 매 순간을 예수의 은혜가 이끄는 성화의 과정으로 삼아, 세상에서 흔히 보이는 전쟁보다 영적 평화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