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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43장 — 저 요단강 건너편에

= 통일찬송가 224장

새찬송가 243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43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악보 악보 1

1

저 요단강 건너편에 화려하게 뵈는 집 나를 위해 예비하신 집일세 강가에는 생명 나무 꽃이 만발하였네 주의 얼굴 그곳에서 뵈오리 주의 얼굴 뵈오리 주의 얼굴 뵈오리 슬픔 하나도 없고 금빛 찬란한 데서 구속하신 주의 얼굴 뵈오리

2

주가 내게 부탁하신 모든 역사 마친 후 예비하신 그곳에서 쉬겠네 성도들이 주의 영광 할렐루야 부를 때 나의 음성 그 노래에 합하리 주의 얼굴 뵈오리 주의 얼굴 뵈오리 슬픔 하나도 없고 금빛 찬란한 데서 구속하신 주의 얼굴 뵈오리

3

먼저 떠나 그곳에 간 사랑하는 친구들 나를 기다리고 있으리로다 세상 길을 다 간 후에 나도 거기 올라가 그 집에서 우리 함께 살겠네 주의 얼굴 뵈오리 주의 얼굴 뵈오리 슬픔 하나도 없고 금빛 찬란한 데서 구속하신 주의 얼굴 뵈오리

4

이 세상에 머물 동안 주의 일을 힘쓰며 주의 구원함과 은총 전하고 나의 생명 마치는 날 저 본향에 올라가 주의 얼굴 그곳에서 뵈오리 주의 얼굴 뵈오리 주의 얼굴 뵈오리 슬픔 하나도 없고 금빛 찬란한 데서 구속하신 주의 얼굴 뵈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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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C
박자
4/4

찬송가 해설

찬송가 243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는 19세기 미국의 성가가 “마가렛 젠킨스 해리스( Margaret Jenkins Harris )”가 작곡하고 “캐리 E. 브렉(Carrie E. Breck)”가 가사를 쓰신 곡이다. 이 가사는 당대의 장로교 신앙과 민요를 결합해, 툴타 목사의 부흥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우리가 언젠가 그분의 얼굴을 보고 영원히 함께 살 것이라는 확신을 떠올리게 한다. 성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 삶을 인도한다고 가르치며,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와 소망을 강조한다.

오늘의 성도들은 이 노래를 통해 일상의 고난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매일의 예배와 기도에서 감사와 순종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 우리 안에서 성령이 인도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겸손과 거룩함으로 살아가도록 부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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