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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42장 —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 통일찬송가 233장

새찬송가 242장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42장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악보 악보 1

1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는 것을 볼 때에 구속함의 노래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2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3

마른 땅에 샘물 터지고 사막에 물 흐를 때 기쁨으로 찬송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4

거기 악한 짐승 없으니 두려울 것 없겠네 평안함과 즐거움으로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5

거기 죄인 전혀 없으니 거룩한 자뿐이라 주님 주신 면류관 쓰고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242번, ‘황무지가 장미꽃같이’는 마가렛 젠킨스 해리스가 작곡한 작품이며, 1905년에 J. M. Harris가 판권을 취득했습니다. 가사는 미상 작가에 의해 쓰여졌고, 이사야 35장 1절의 비유에서 영감을 받아 구속된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이루어진 천국의 소망과 앞으로 재림을 기다리는 삶을 노래합니다.

이 찬송가가 제시하는 핵심 신학적 의미는 하나님의 은혜로 황무지가 풍성한 화원으로 변모하는 약속과 그 안에서 성도들이 거룩한 길을 걸어갈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적 사랑이 모든 생명을 새롭게 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과 상속의 희망이 생명과 성화의 여정을 인도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이 찬송가를 통해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리스도를 따라 순종하며 거룩한 길을 걷는 삶을 실천해야 합니다. 예배와 찬양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겸손과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며, 미래의 영광을 바라보는 기쁨으로 충만한 영적 생활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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