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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41장 — 아름다운 본향

= 통일찬송가 232장

새찬송가 241장 '아름다운 본향'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41장 아름다운 본향 악보 악보 1

1

아름다운 본향 천국 바라보며 새 노래 함께 부르세 무궁한 세월이 거기 흘러갈 때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무궁한 세월이 거기 흘러갈 때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2

맑은 수정 같은 아름다운 본향 나 꿈속에서 그리니 눈앞에 나타난 아름다운 도성 찬란한 그 모습 보이네 찬란한 그 모습 보이네 눈앞에 보이는 아름다운 도성 찬란한 그 모습 보이네

3

우리들을 위해 예비하신 내 집 주 예수께서 계신 곳 왕의 왕 되신 주 우리 쓸 면류관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왕의 왕 되신 주 우리 쓸 면류관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4

모든 슬픔 고통 벗어버린 후에 나 영원토록 살겠네 거문고 들고서 함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거문고 들고서 함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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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D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241장 ‘아름다운 본향’은 미국의 작곡가 ‘필립스 필립스(Philip Phillips)’가 작곡하고 ‘엘렌 게이츠(Ellen H. Gates)’가 가사를 남겼습니다. 게이츠는 존 번연의 ‘천로역정’ 속 천국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1865년에 이 가사를 지었고, 필립스는 아들을 무릎에 앉히며 같은 장면을 다시 읽으며 곡을 완성했습니다.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영원한 영광의 성소를 찬양합니다. 형제자매님들께서 ‘왕의 왕’이시며 ‘천국의 왕’이신 주를 기억하며 그분이 준비하신 면류관을 손에 쥐는 그 상징을 통해 인내와 승리의 소망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일상에서도 주의 거룩한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와 경배로 가득 찬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교회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이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며 세상의 고난을 견디며 예수의 사랑 안에서 완전한 소망과 성화를 향해 나아가야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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