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맞을 때 요단 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의 못 자국을 보아 알겠네
하늘나라 올라가서 주님 앞에 절하고 온유하신 그 얼굴을 뵈올 때 있을 곳을 예비하신 크신 사랑 고마워 나의 주께 기쁜 찬송드리리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의 못 자국을 보아 알겠네
이 세상을 일찍 떠난 사랑하는 성도들 나를 맞을 준비하고 있겠네 저희들과 한 소리로 찬송 부르기 전에 먼저 사랑하는 주를 뵈오리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의 못 자국을 보아 알겠네
영화로운 시온 성에 들어가서 다닐 때 흰옷 입고 황금 길을 다니며 금 거문고 맞추어서 새 노래를 부를 때 세상 고생 모두 잊어버리리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의 못 자국을 보아 알겠네
- 작곡
- 정보 준비중
- 작사
- 정보 준비중
- 조성
- Ab
- 박자
- 4/4
찬송가 해설
찬송가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는 John R. Sweney가 작곡하고 Fanny J. Crosby가 작사한 작품이며, 1891년 Kirkpatrick과 Gilmore의 “사랑과 찬양의 노래”에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Sweney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출신으로 남북전쟁에 참여하고 육군 사관학교 음악 교수로 25년간 재직했습니다.
이 찬송가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역사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하늘의 영광과 기쁨을 체험하길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인도하시며, 그분의 구속 사역이 우리 삶에 영원한 소망을 주신다고 가르칩니다. 믿음의 여정에서 우리는 그분의 신실함을 믿고, 은혜로 구원받은 자로서 겸손과 감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우리 성도 여러분께서는 일상의 소소한 일에서도 예수와의 만남을 소망하며, 감사와 순종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경배를 통해 우리 안에 성령이 인도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이와 같은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매일의 사역 속에서 서로를 겸손히 섬기며 성도 여러분의 일상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강을 임재시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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