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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35장 —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 통일찬송가 222장

새찬송가 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악보 악보 1

1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밝고도 거룩한 천국에 거룩한 백성들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2

앞서간 우리의 친구들 광명한 그 집에 올라가 거룩한 주님의 보좌 앞 찬미로 영원히 즐기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찬미로 영원히 즐기네

3

우리를 구하신 주님도 거룩한 그 집에 계시니 우리도 이 세상 떠날 때 주님과 영원히 살겠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주님과 영원히 살겠네

4

우리의 일생이 끝나면 영원히 즐거운 곳에서 거룩한 아버지 모시고 기쁘고 즐겁게 살겠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겁게 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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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
박자
4/4

찬송가 해설

찬송가 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은 미국 오하이오 출생 교육자 ‘틀리어스 클린턴 오케인(Tullius Clineon O'Kane)’이 부드러운 화음으로 작곡하고, 버몬트 주 태생 감리교 목사 ‘데이비트 클린턴 헌팅톤(Dewitt Frederick Huntington)’이 가사를 씁니다. 이 찬송은 ‘제1성가집’에 수록되어, 평온한 조율로 신앙인에게 천국의 영원한 집을 상기시킵니다.

가사는 사도 예수께서 약속하신 ‘거처’와 ‘비둘기 같은 말’이 결합되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영원한 거주지를 상징합니다. 이 곡은 신도들이 교제와 경배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집에 들어가며, 구속과 은혜의 기쁨을 체험하도록 부드럽게 이끕니다.

형제자매들께서 일상 속에서 ‘천국의 집’을 기억하며, 감사와 겸손으로 예수께서 준비하신 영원한 거처를 바라보도록 격려합니다. 부드러운 화음에 몸을 맡기며, 사랑과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거룩함을 추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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