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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32장 — 유월절 때가 이르러

= 통일찬송가 282장

새찬송가 232장 '유월절 때가 이르러'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32장 유월절 때가 이르러 악보 악보 1

1

유월절 때가 이르러 주 팔리시던 날 밤에 온 제자 둘러 모인 때 주께서 떡을 떼셨네

2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부께 감사드리고 주께서 떡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셨네

3

이것은 너를 위한 몸 다 함께 받아먹으라 인자의 죽음 전하며 날 기억하라 하셨네

4

그 후에 손에 잔 들고 또다시 감사드리고 주님의 얼굴 빛나며 입 열어 말씀하셨네

5

이 잔은 너를 위한 피 너희를 위한 새 언약 영원한 언약 그대로 큰 은혜 부어주리라

6

이 잔을 입에 댈 때에 너 나를 생각하여라 내 몸과 내 피 네 맘에 영원한 생명 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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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2/2

찬송가 해설

“유월절 때가 이르러”는 찬송가 232장으로, 가사는 J. Morrison이, 멜로디는 H. K. Oliver이 작곡하셨습니다. 이 찬송은 1902년 그리스도 신문에 처음 수록되었고, 한국어 번역은 캐나다 장로회의 선교사 구례선(R. Grierson)이 맡으셨습니다. 찬송가의 주제는 주님의 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와 피를 상징하며, 성찬식에서 신자들의 찬양과 기억을 기려요.

이 찬송은 우리에게 예수께서 떼신 떡과 주신 피를 통해 새 언약의 풍성한 은혜를 상기시킵니다. 예수의 희생은 우리에게 영원한 구속과 재생을 가져오시며, 성찬은 그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신앙의 실천을 묵상하게 합니다. 이는 우리에게 주님의 은혜를 중심에 두고, 서로를 겸손히 섬기며,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게 합니다.

따라서 형제자매 여러분은 매일의 사역과 생활 속에서 성찬을 기억하며 주께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신앙의 여정에서 순종과 거룩함을 추구하시길 소망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찬양과 복종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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