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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3장 — 만 입이 내게 있으면

= 통일찬송가 23장

새찬송가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악보 악보 1

1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2

내 은혜로신 하나님 날 도와주시고 그 크신 영광 널리 펴 다 알게 하소서

3

내 주의 귀한 이름이 날 위로하시고 이 귀에 음악 같으니 참 희락 되도다

4

내 죄의 권세 깨뜨려 그 결박 푸시고 이 추한 맘을 피로써 곧 정케 하셨네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3/2

찬송가 해설

‘만 입이 내게 있으면(새찬송가 23장)’은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가 1740년 ‘Hymns and Sacred Poems’에 수록한 18절 길이의 찬송을 개편한 4절 형식이며, 칼 글레저(칼 글레허)와 로웰 메이슨(로웰 메이슨)의 곡이 결합돼 우리 교회에 깊이 스며든다. 웨슬리의 회심 1주기 기념 가사와 ‘천 개의 혀가 있으면’라는 표현은 마오비아 선교사 피터 보헬러(Peter Bohler)의 말에서 비롯되며, 기독교적 찬양의 본질을 강조한다.

가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구주를 찬양’과 ‘주 이름이 위로와 기쁨을 주는’ 두 축을 드러낸다. 이는 ‘노래하라 주의 찬미를’(시편 95:1)와 ‘우리가 주 안에서 새롭게 창조된 자’(고린도후서 5:17)라는 신학적 진리를 반영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끊으시고’(히브리서 10:19-22) 성도에게 자유를 주신 구속 사역을 찬양한다. ‘천 개의 입’이라는 상징은 ‘모든 민족이 주를 찬양하라’(마가복음 10:16)는 사도행전의 사명과 일치한다.

이 찬송을 부르며 우리는 ‘감사와 회개’를 동시에 실천하고,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에 전적인 의존을 고백한다. WEA 서울선언이 강조한 ‘복음 중심의 사역’과 ‘공동체의 화합’은 ‘내가 주의 이름을 부르며’(이사야 12:2) 우리를 더욱 하나님의 뜻에 맞게 인도한다. 궁극적으로 ‘모든 입이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 세계로 번져가도록 기도로 연합하며, 그의 사랑과 정의를 세상에 비추는 진정한 찬양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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