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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28장 —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 통일찬송가 285장

새찬송가 228장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28장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악보 악보 1

1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영원한 세계 밝히나타나 한없는 은혜 길이 누리니 주님께 모든 염려 맡기리

2

주님의 떡을 내가 먹으며 주님의 잔을 내가 마시고 근심의 짐을 벗어 버리니 죄 사함 받아 내 맘 새롭다

3

주 예수밖에 도움 없어서 주님의 팔에 의지합니다 주 권능으로 힘이 솟아서 주 안에 내가 만족합니다

4

주님의 성찬 받을 때마다 하늘의 기쁨 미리 맛보고 어린 양 잔치 참여함 같이 영원한 복을 내가 누리리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228장,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는 스코틀랜드 태생의 목사 ‘호레이셔스 보나(Horatius Bonar)’께서 작사하고, 영국 캠브리지 출생의 오르가니스트 ‘에드워드 디얼리(Edward Dearle)’께서 작곡한 곡이오. 보나 목사는 자유교회를 설립하고 재림에 관한 찬송가를 많이 쓰셨으며, 그는 성찬 예배에서 주님의 떡과 잔을 나누는 체험을 기록하였다. 디얼리는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음악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성바울교회 오르간 주자로 활동하면서 교회음악의 대곡들을 선보였노라.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영원한 은혜를 고백하며, 성찬의 의식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과 섭리 속에 안식함을 찾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맡긴 책임을 충실히 인지하고,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하며, 영적 여정에서 흔들림이 있더라도 그분의 능력으로 만족하며 살아가야 함을 설파한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가를 노래할 때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일상 속에서도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사랑과 용기를 기억하길 소망하오. 정기적인 예배와 기도, 그리고 성경 묵상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며, 세상의 유혹에 굴복하지 않고 매일 주님 안에서 순종과 경배를 계속하며 살아가야 함을 깨닫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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