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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20장 — 사랑하는 주님 앞에

= 통일찬송가 278장

새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악보 악보 1

1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복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

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

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같이 친밀하고 마음으로 하나 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3/2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는 작사자는 미상이지만 유아 사이찌로가 이 가사를 발견하여 정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곡은 ‘다니엘 브링크 타우너(Daniel Brink Towner)’가 작곡하셨으며, 1850년대 태어난 펜실베이니아 출신의 음악가로 1893년 시카고 무디 성경학원에서 음악 주임을 역임하셨고, 생전에 2,000곡이 넘는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찬송가는 그의 장편 시 ‘영광스러운 우주’에서 발췌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찬송가는 주님 앞에서 형제자매가 모여 은혜를 기억하며 즐거운 찬양을 드리는 장면을 그리고,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 안에서 연합을 이루는 것을 강조합니다. 신자들은 주의 은혜로 인하여 서로 사랑하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주신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으며, 성령의 인도 아래 하나가 되어 충성으로 섬깁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본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영원히 함께하신다고 가르칩니다.

따라서 우리는 매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감사의 마음으로 주를 찬양하고, 형제자매와의 교제를 통해 서로를 사랑하며, 성령의 은혜 안에서 순종과 거룩함을 실천해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 삶의 근원임을 깨닫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매 순간 경배와 겸손을 잊지 않으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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