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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15장 —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 통일찬송가 354장

새찬송가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악보 악보 1

1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힘과 정성 다하니 나의 온갖 언행 심사 주를 위한 것일세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2

나의 손과 발을 드려 주의 명령행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 찬양하겠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3

내가 주를 바라보니 나의 영혼 밝아져 십자가를 지신 주만 항상 바라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4

신기하고 놀라워라 영광스런 왕의 왕 나를 친구 삼아주사 편히 쉬게 하시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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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4/4

찬송가 해설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는 메리 다그워디 제임스(‘Mary Dagworthy James’)가 작사하고 아사 헐(‘Asa Hull’)이 작곡한 찬송가입니다. 메리 다그워디 제임스는 미국의 순회 전도자로 50여 편의 찬송을 남겼으며, 아사 헐은 뉴욕에서 음악 출판사를 운영하며 찬송가를 출간했습니다. 이 곡은 예수님의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배경으로 하며, 우리의 소유가 죄를 속해 주신 주께서 주신 것임을 상기시킵니다.

이 찬송가의 본질은 우리 마음과 행동이 주께 헌신될 때, 주의 은혜를 기억하며 경배에 잠기도록 부드럽게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통해 우리를 소유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이 우리를 새로운 존재로 만들었다고 가르칩니다. 따라서 주를 바라보는 자는 영혼이 밝아지고, 십자가의 사랑에 따라 따라가게 됩니다.

형제자매님들께서는 이 찬송가를 통해 매일 사내와 몸을 주께 바치며, 주를 향한 감사와 경배를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삶 속에서 주의 날개 아래 영원한 안식을 얻으며, 정성을 다해 주를 섬기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온전한 예배와 성결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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