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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13장 — 나의 생명 드리니

= 통일찬송가 348장

새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악보 악보 1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는 전통적으로 볼프강 모차르트(Wolfgang Mozart)께서 작곡하셨다고 알려졌으나, 최근 김명엽 전 연세대 음대 교수의 주장에 따라 벤첼 뮐러(Vincel Muller) 역시 같은 작품을 지었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가사는 영국의 여성 찬송가가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Frances Ridley Havergal)이 1874년 귀족의 집에 초대되어 그곳에서 경험한 놀라운 구원사건을 바탕으로 쓰여졌으며, 그녀의 평생 헌신과 사랑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찬송가는 신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담아, 우리 ‘생명’과 ‘손·발·음성·보화·시간’ 등을 주께 바치겠다는 간절한 소망을 노래합니다. 이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속받은 존재로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드리고 순종하며 봉사해야 함을 강조하는 리버티 사상과 잘 부합합니다. 또한, 인간의 인위적 재능보다 성령의 인도와 성화를 통해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라는 점을 상기시켜 줍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을 통해 우리 일상에 그리스도께 대한 찬양과 감사를 실천하길 권합니다. 매 순간 주의 사랑을 기억하며, 삶의 일과 재능, 재산을 주의 영광을 위해 끊임없이 드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화되고, 영원한 나라를 향해 함께 걸어갈 수 있음을 믿으며, 평생 하나님께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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